HOME | 로그인
 
Home > PR/IR > IR
2013.07.18 4995
엠쓰리 모바일, 朴대통령 주재 제2차 무역투자진흥회의 참석

엠쓰리 모바일의 조성제 대표이사가 지난 7월 11일 청와대에서 열린 박근혜 대통령 주재 제2차 무역투자진흥회의에 참석하여, 허창수 전경련 회장, 현오석 경제부총리, 김기문 중기청 회장,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 윤상직 산업통상 자원부 장관, 조계룡 무역보험공사 사장 및 대표 중소 기업인들과 수출기업인들의 고충 및 투자 활성화 방안에 대하여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기업인들로부터 현장의 애로 사항과 요구 사항을 직접 수렴하고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시행 된 ‘무역투자진흥회의’ 는 제1토론과 제2토론으로 나뉘어, 수출 확대 방안과 투자 활성화 방안에 대하여 참석자와 박대통령 간에 활발하게 진행 되었다. 조성제 대표이사는 중소 기업 대표 기업인으로서 박근혜 대통령 옆 자리에 착석하여, 엠쓰리 모바일의 위상을 드높였다.

본 회의에서 조성제 대표이사는 중소기업 수출 확대 방안으로, 중소 기업 수출의 현 상황을 정확하게 전달하고, 애로 사항에 대하여 수출 기업인들의 대표로서 목소리를 높여 현장의 고충을 전달하였다. 특히, 중소 기업이 해외 시장에 진출하는 데에 있어 교두보 역할을 담당하는 코트라의 인력 및 전문성 부족에 따른 수출 애로 사항을 강조하여 언급하셨고, 이에 대해 박근혜 대통령은 “결과적으로 수출을 하시려는 분들이 ‘이제 정말 해외 시장으로 진출하기가 수월 해졌다’ 이 한 마디가 나와야 한다” 면서 “(정부가) 아무리 노력을 해도 그 말이 안 나오면 우린 헛수고하는 것” 이라고 답변하며, 현장의 애로 사항에 대해 깊이 공감하였다.

한편, 분기마다 개최하기로 결정된 본 회의는 새 정부의 중소 기업 수출 장려를 위한 비중 있는 회의로서, 대표 3사 신문사(조선, 중앙, 동아 일보), 인터넷 뉴스 및 각 언론사 뿐만 아니라, 정부 부처에서도 주목하고 있다. 산업용 휴대 단말기 (PDA) 제조사 및 수출 기업인 엠쓰리 모바일은 지난 6월 중소기업 해외 진출 성공 모델을 발굴하고자 시상한 ‘코트라 장보고상’ 선정에 이어, 이번 제2차 무역투자진흥회의 참석하며, 대한민국 중소기업의 세계화에 한걸음 더 나아가고 있다.

관련기사 바로가기 : LINK

 
 기술력과 품질로 세계 시장서 인정받다.
 코트라, 글로벌 中企 발굴 ‘장보고상’ 대상에 'M3 모바일' 선정



사이트맵 | CONTACT US | ITC(정보기술 센터) | M3 MALL(온라인 쇼핑몰)